남북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에 앞장서기 위해 

우리겨레하나되기대구경북운동본부를 창립합니다


김선우(대구경북겨레하나 사무처장)


지난 8월 12일(토) 오후 3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2층 상상홀에서 대구경북겨레하나 창립총회 및 창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4달의 준비기간 동안 116명의 회원을 모았고 올해말까지 300명의 회원 확보를 결의하기도 했습니다.

대구경북겨레하나 준비과정보고와 임원선출, 회칙 승인, 사업계획, 창립선언문 승인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총회를 마치고 이어 창립식을 진행했습니다.

대구경북겨레하나 회원들 중에는 문화예술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만간 문화예술단을 별도로 구성할 예정이며 창립식에는 춤 공연, 국악 공연, 노래 공연 순으로 우리가 준비하는 공연을 선 보였습니다.






조성우 겨레하나 이사장님의 축사에 이어 이태영 대구경북겨레하나 상임대표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이후 대구경북겨레하나의 젊은 청춘들의 창립선언문 낭독으로 창립식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절대 빠질 수 없는 뒷풀이. 

이태영 대구경북겨레하나 상임대표와 김종국 대구경북겨레하나 운영위원장의 인사말이 이어집니다.



조성우 겨레하나 이사장님의 건배사. 이연희 겨레하나 사무총장님도 보입니다.


대구경북겨레하나 창립총회와 창립식에 참석해주신 대구경북진보연대 백현국 상임대표님, 범민련대경연합 한기명 의장님, 북녘어린이영양빵대구경북본부 배용한 남명선 공동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멀리 마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마산겨레하나 에도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창립총회와 창립식에서 대구경북겨레하나는 다른 지역이나 중앙본부보다 10년이나 더 늦게 창립한만큼 남북의 교류와 통일운동의 새내기답게 젊고 재미난 통일운동을 펼치는 지역본부가 될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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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