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 시대의 주인공, 누가 뭐래도 대학생입니다. 대학생들은 판문점 선언을 공부하고 남북교류를 준비하면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이제 더 뜨거운 여름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겨레하나 뉴스레터 여름호, 대학생들의 활동소식 및 판문점 선언 박람회 사진, 강제징용 시민사회 연대를 위한 단체 준비 소식 등을 담았습니다.


[겨레하나 뉴스레터] 2018년 여름호


• 대학생들의 남북교류준비단 참여소감, 여름활동 준비 소식

• 서울교통공사가 거부해 지하철역 대신 시청광장에 설치한 판문점 선언 시민 광고

• 강제징용 시민사회 연대와 실천을 위한 ‘강제동원 공동행동’ 결성 준비

• ‘여기는 판문점입니다’ 박람회 사진 보기

• 일본 이키섬에 조선인 유골을 안치하던 날


http://krhana.org/news/227/



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