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 국민들의 상식에서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지만, 아직 국회는 비준절차를 밟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자유한국당 등의 반대로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 채택조차 무산되었습니다.


어제 국회 앞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이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고 겨레하나도 참석했습니다. 


서울대학생겨레하나 대표 정철우 학생은 "대학 곳곳에서 학생들의 판문점 선언에 대한 지지를 확인하고 있다. 국회가 대학생들의 목소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온전히 받아 안아 판문점선언 비준으로 답할 차례"라고 밝혔고, 겨레하나 조성우 이사장은 "한반도의 안정적인 평화를 보장하는 출발이자 방향을 제시한 판문점 선언이 비준동의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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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