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남북정상회담 첫째날인 오늘, 잊을수 없는 장면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멋진 장면을 꼽는다면 이 두 장면이 아닐까합니다. ‘대통령 각하’를 정식으로 영접한 조선인민군과, 환영나온 평양 주민들에게 허리숙여 인사한 문재인 대통령. ‘세상에 둘도 없는 길동무’ 다운 모습을 전세계에 보여준 오늘. 평양의 가을은 이미 통일입니다.







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