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움직일 손은 없지만 빠른 발을 가진 북측 김영록 선수

지체장애가 있지만 빠른 손을 가진 남측 박홍규 선수

한반도기를 달고 한팀으로 뛰는 탁구단일팀 입니다.


오늘 개막하는 2018장애인아시안게임에 남북은 탁구와 수영에서 단일팀을 꾸려 참가합니다. 어제 남북 단일팀의 훈련모습입니다. 낯설음도 잠시, 서로 호흡을 맞추고 상호보완해가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처럼, 훈련 분위기도 화기애애했다고 합니다. 하나의 팀,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기사출처 : 장애인신문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396

















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