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민들이 남측대표단을 환하게 손 흔들며 맞아주었습니다. 10.4민족통일대회 참가단은 어제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 '빛나는 조국'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15만 평양시민들이 하나같이 일어서서 환영인사를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대표단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민족통일대회 기념식을 마치고, 6.15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및 조명균 통일부장관,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등이 환담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