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이 폐막했습니다. 남북은 처음으로 공동입장을하고, 첫 단일팀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이라는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성공리에 대회를 마쳤습니다. 선수들은 같은 옷을 입고 폐막식에 참가해, 환하게 웃으며 악수와 포옹을 나누었습니다.


평창과 자카르타, 장애인게임까지. 점점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그리고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게 되는 남북의 만남입니다.

















Posted by _겨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