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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겨레하나 새로운 출발
    겨레하나 활동소식 2013. 7. 8. 15:56

    부산겨레하나 새로운 출발,

    전국적 모범을 만들겠습니다



    부산겨레하나 박희선 사무처장


    2013년 7월 5일은 부산겨레하나가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2009년 총회를 마지막으로 4년 만에 열린 총회에는 100여명의 회원 중 30여분의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부산겨레하나의 기대감을 결의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부산겨레하나가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가지는 이미지는, 대중단체이기보다는 지역의 상층을 조직하여 항생제공장을 건립하는 등 지원사업을 대표적으로 하는 이미지였습니다. 항생제공장이 주된 이미지였던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이미지가 나쁘지는 않지만, 이렇게 지원사업만이 두드러지다보니 대중사업과 활동은 부족했다는 평가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할 부산겨레하나는, 겨레하나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살려  ‘대중적 통일단체’ 에 포커스를 맞춰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부산겨레하나를 복원하는 문제, 대중적 평화통일 시민단체를 만들기 위한 대중사업을 펼칠 문제, 회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임을 만드는 문제, 교류협력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문제 등 이것을 빠른 시기에 해결하는 것이 올 해의 주요 목표입니다. 


    겨레하나를 빠르게 복원하기 위해서 의사결정구조를 가볍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체계를 구성하고 임원진을 선출하였습니다. 형식적인 대표가 아니라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열정적인 사람들이 그 주인공으로 추천되었습니다. 특히 상임대표는 지난시기 항생제공장 건립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이정이 어머님이 선출되었숩니다. 이정이 상임대표는 현재 6.15부산본부 상임대표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새로 운부산겨레하나,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 만큼 전국의 겨레하나 사업의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날 멀리서 내려오셔서 겨레하나의 전망 그리고 조중접경지역 여행의 필요성과 의미를 해설해 주신 김이경 사무총장님과, 김지훈 여행사업단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전국적인 모범을 부산겨레하나가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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